팝페라그룹 포엣 "2022년 새롭게 결성된 멤버로 다시 활동 시작"

2013년도 부터 팝페라그룹을 결성해, 한류팝페라그룹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며 2018,19 한국문화예술대상 팝페라대상 수상에 빛나는 훈남 4인조 남성그룹.

그간 코로나로 공연계가 많이 어려웠지만, 2022년 다시 재기에 도전한다는 팝페라그룹 포엣(POET)을 만나봤습니다 포엣은 어떤 팀인가요? 2013년 결성한 팝페라그룹 '포엣' 은 시인이라는 이름처럼 가사 한소절 한소절에 마음을 담아 관객들에게 감정과 상상력을 전달합니다. 단순히 귀로 듣는 음악이 아닌,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담아갈 수 있는 음악을 하기 위해 퍼포먼스적인 요소와 드라마를 가미하여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2015년 7월에 발매한 1집앨범을 시작으로 총 4집의 앨범을 발매하였고 국내에서 300회 이상의 행사, 콘서트, 방송에 출연하였으며, 2017년부터 일본과 태국 음악시장에 진출하여 총 100여회 이상의 콘서트를 진행하며 끊임없는 도전을 해왔습니다. 이후 아시아의 감성을 녹여낸 팝페라그룹으로서 K클래식 발전에 기여하고 팝페라그룹으로 한류에 공헌한 공을 인정받아 2018, 2019년 한국문화예술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하며, 명실상부 국내를 대표하는 팝페라그룹 중 한팀으로서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포엣멤버소개좀 부탁드립니다.

<황호정> 2013년 포엣을 결성한 포엣의 리더로서 대학에서 음악이 아닌 연극을 전공하였으나 음악을 좋아해서 2007년 스위니토드로 뮤지컬배우로 활동을 시작 하게 되었다고합니다. 그 이후로도 여러작품을 통해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났지만 조금더 직접적으로 관객들과 호흡하기를 원했던만큼 뮤지컬을 그만두고 팀을 결성하여 팝페라를 시작하게 됩니다. 뮤지컬 배우 활동을 통해 얻은 섬세한 감정과 전달력, 테너와 바리톤을 넘나드는 넓은 음역으로 포엣의 중심을 잡아가는 멤버 황호정님 입니다.

<김수영> 큰키와 훤칠한 외모. 한번 들으면 잊을수 없는 노래. 2007년 뮤지컬 스위니토드를 통해 데뷔한 뮤지컬배우 출신으로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하였고, 포엣의 1집앨범도 함께 참여했었던 초창기 포엣의 멤버입니다. 포엣에 참여하기 전에 대학의 출강과 레슨을 하며 교육자로서 활동을 해왔으나, 리더인 황호정의 삼고초려와 같은 설득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노래는 예술과 기술의 조화가 이루어졌을때 완성된다고 이야기하는 포엣의 바리톤 김수영님이였습니다.

<송승훈> 국내의 탑클래스인 한예종 성악과를 졸업한뒤 , 미국으로 넘어가 석사생활을 마치고 코로나의 풍파에 못이겨 귀국하게 되면서, 우연히 포엣의 오디션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된것이 인연이 되었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소리로 포엣의 하이테너파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보컬코치로도 활동하고 있는 송승훈 님이였습니다!

<김용성> 전도사 생활을 하다가, 뒤늦게 음악에 대한 꿈을 찾아 늦은나이에 음대로 편입해 아직도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풋풋한 대학생이자 팀에서 막내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 남들보다 음악을 늦게 시작한 만큼 열정과 노력이 엄청나다고 하네요. 음악을 시작한지 1년반 되었지만, 과에서 수석을 할정도로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멤버. 악마의 재능! 테너 김용성님입니다. 포엣이 타팀과의 차별화를 두고있는점? 단순히 노래소리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담은 연기, 퍼포먼스로 삶의 희노애락을 노래로 풀어내기 위해 악보분석 부터 세세한 동선까지 많은 시간 연습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활동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무대경험으로 행사 성격에 맞게끔 완벽하게 준비를 해 가다보니 포엣공연을 함께 하셨던 분들은 꼭 다시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관객분들께 더 많은, 더 좋은 음악을 전해드리기 위해 정말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방역조치도 많이 완화된 시점에 많은 자리에서 관객분들과 함께 무대에서 인사드리고 싶구요. 유튜브나 인스타를 활용해서 비대면 라이브콘서트도 준비하고 있으니깐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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